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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한일경제인회의 개최결과
개최일 : 2025. 5.26
제57회 한일경제인회의 개최(5.26~5.28)
-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더 넓고 더 깊은 한일협력’방안 논의 -
한국과 일본의 최고경영자, 전문가, 정부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한일경제인회의’가 27일,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더 넓고 더 깊은 한일협력’을 테마로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최근 세계는, 국제질서의 대전환과 통상전쟁 등으로 인해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가중되고 있고,
양국을 둘러싼 환경은 더욱 엄중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한일은 양국 갈등을 극복하고
수교 6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고, 이번에 수교 60주년 민간 기념행사로서 이틀간 회의를 개최했다.
양국 경제인은 그간 수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경제·문화·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서로의 성장과 발전을 함께 해 온 지금까지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면서,
향후 60년을 내다보고 미래세대를 위해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였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으로 개최된 이번 제57회 회의에, 한국 측에서는 김 윤 한일경제협회 회장을 단장으로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축사),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기조연설), 김동욱 현대자동차 부사장,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이휘령 세아제강 부회장,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최윤 OK금융그룹 회장, 김종서 한화오션 사장,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 이주태 포스코 사장 등 200여 명이 참가했다.
일본 측에서는 아소 유타카 일한경제협회 부회장(아소시멘트 회장)을 단장으로
미즈시마 코이치 주대한민국일본국대사관 특명전권대사(축사), 코지 아키요시 부회장(아사히그룹홀딩스 회장/기조연설),
우에다 카츠히로 부회장(오오가키정공 회장), 이미즈 하루히로 부회장(일간공업신문사 사장),
나루세 마사하루 부회장(호텔오쿠라도쿄 회장), 가타오카 토모히로 부회장(도레이인터내셔널 사장),
쿠로이시 쿠니노리 자문위원회 부회장(마루베니 고문) 등 70여 명이 참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