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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회 한일경제인회의 한국측 단장단 일본총리 예방

개최일 : 2018 5. 14(월)



김윤 한일경제협회 회장(삼양홀딩스 회장) 등 한국측 단장단 일행이 5월14일 일본총리공관에서 아베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를 예방하고 기념촬영했다.

(사진 앞줄 왼쪽에서 두번째부터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니시무라 야스토시 내각관방부장관, 김윤 한일경제협회 회장, 아베신조 일본총리, 누카가 후쿠시로 일한의원연맹 회장, 사사키 미키오 일한경제협회 회장)

 

김윤 한일경제협회 회장을 비롯한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손봉락 TCC동양 회장,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조용병 신한금융지주회사 회장, 조현준 효성 회장, 하영봉 GS에너지 부회장, 오인환 POSCO 사장, 서석숭 한일경제협회 부회장 등 한국 측 단장단 9명은 아베 신조 일본 내각총리대신 및 경제산업대신, 외무대신정무관, 일한의원연맹 회장을 예방하고 경제·인재·문화교류를 더욱 확대해 미래지향적인 한일협력의 틀을 공고히 해나가기 위한 정부의 관심과 배려를 요청했습니다.


김윤 회장은, 특히 “앞으로도 일본 경제인들과 경제·인재·문화 교류를 통해, 더욱 협력적인 관계를 만들 것”이라며 “평창동계올림픽을 성원해 준 것처럼, 도쿄 올림픽의 성공을 위해서도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한일경제인회의' 참석차 방일한 우리 대표단에게 "안녕하십니까"라는 한국어 인사를 건네며 "양국 관계의 발전을 위해 협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한일 파트너십이 체결된 지 20년이 되는 해"라며 "문재인 대통령과도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를 구축해가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덧붙혀서 “일본경제가 예전의 활기찬 모습을 회복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는 한국 대표단의 덕담에 “매스컴 앞에서 일본경제가 잘되고 있다는 얘기를 해줘서 고맙다”며 “한일경제인회의가 그동안 한일관계가 좋을 때도, 나쁠 때도 계속 개최돼왔기 때문에 한일 양국이 긴밀한 연대를 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